SoC 2차 예선이 끝나고 다녀온 소규모MT
하필 이날 소녀시대 1주년파티가 있었는데 그걸 포기하고 눈물을 흘리며 간 곳
가평인지 양평인지 설악인지 -_- 암튼 몇시간을 서서 힘들게간곳은
생각보다 시설이 열악하고 물도안나오고 물가도 비싸고... 어헝헝
비록 비가와서 많이못놀았지만 간만에 물맑고 경치좋은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
갈때올때 나름 고생하고 피곤했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이되었다
.....근데 나도 소시보고싶었는데 .....보고싶었는데(징징징)